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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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하남시, 주민 잇따른 민원에도 불법 골재영업장 1년 넘게 방치 의혹

하남/아시아투데이 배문태 = 경기 하남시 덕풍동에서 불법 채석 및 골재 판매업장이 1년 넘게 무단 운영되고 있어 하남시가 묵인·방치하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24일 하남시 및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하남시 덕풍동 301번지 일대에서 해당 작업장이 지난해 9월께부터 크러셔(Crusher)를 설치, 돌파쇄 선별 및 골재 판매 등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곳은 도시계획도로도 없는 좁은 길을 이용해 골재를 싫어 나르는 대형 덤프트럭으로 인한 사고위험, 도로에 떨어지는 흙과 자갈로 인한 비산먼지 등 여러 문제를 유발, 주민들이 잇따라 민원을 제기해왔다. 하지만 하남시는 “경기도에서 인허가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등 불법업체를 비호하며 지역주민의 고통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비판을 사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불법행위에 대한 민원을 1년여 동안 방치한 하남시의 행정행위에 대해 “공무원들이 신분상 불이익을 감수하면서까지 업체를 비호하는 것 아니냐”며 의구심도 나타낸다. 본지는 지역주민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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