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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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정진석 발언 후혹풍…민주 법적 대응 vs 한국당 재수사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뇌물 혐의로 조사를 받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부부싸움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발언이 정치권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정 의원의 이번 발언 발단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20일 이명박정부 당시 국가정보원이 ‘박원순 제압 문건’에 대해 한 라디오에서 “내가 아는 최대의 정치보복은 (이명박정부가) 노 전 대통령에 대해 했던 것”이라며 “그로 인해 노 전 대통령이 불행한 선택을 한 것이 아니냐”고 언급하면서부터다. 그러자 이명박정부에서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정 의원은 같은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노무현의 자살이 이명박때문이란 말인가”라는 글을 올렸다. 정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씨와 아들이 박연차씨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금품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부부싸움 끝에 권 씨는 가출하고 그날 밤 혼자 남은 노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여권인 더불어민주당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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