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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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대세 굳히기 이정은,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우승… 4승

상금 10억원 돌파 초읽기…각종 타이틀 싹쓸이 가능성 이정은(21·토니모리)이 4승 고지를 가장 먼저 점령하며 2017시즌 대세임을 굳혀 나갔다.이정은은 24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CC 산길·숲길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KLPGA) 투어 OK 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원) 최종일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최종합계 18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이정은은 2위 배선우(23·삼천리)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4승째를 달성했다.전날 신들린 듯 12언더파 60타를 몰아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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