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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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23 days ago

남원시 ‘다섯가지 맛’ 지리산 오미자 풍년

전북 남원농업기술센터는 지리산 오미자(五味子)가 올해 작황도 예년보다 좋은 편으로 높은 소득이 예상된다고 24일 밝혔다.해발 300m이상에서 재배되는 작물인 오미자는 남원시에서는 주로 고랭지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오미자 껍질의 신맛, 단맛, 씨의 매운맛, 쓴맛, 짠맛이 더욱 높아 소비자로부터 선호도가 좋으며 여름철 기온이 서늘한 산간지가 재배적지로 지리산 권역의 특화작목이라고 할 수 있다.시농업기술센터 이환중 소장은 지리산 청정지역의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기후적 특성을 활용해 병해충이 적고 결실이 좋아 일반 오미자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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