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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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2017 UAE 두바이 한국의료웰니스 관광대전] 암·여성환자 치료 노하우로 현지 MHF병원 곧 위탁 운영

【 두바이(UAE)=정명진 의학전문기자】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경우 의료수준이 우리나라에 비해 낮기 때문에 기회가 분명히 있다. 지난 22~23일(현지시간) UAE 두바이 인터콘티넨털호텔 두바이페스티벌시티에서 개최된 2017 UAE 두바이 한국의료웰니스 관광대전 에 참가한 이대희 지샘병원 대표(혈액종양내과 전문의.사진)는 한국병원의 경쟁력을 강조했다.UAE 국민의 경우 의사가 거의 없다. 주로 병원에는 유럽,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외국인 의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유럽이나 미국의 실력 있는 의사들의 경우 중동 병원에 근무하지 않는다. 자국 병원에서 일하는 게 더 편하기 때문이다. 또 인도 의사의 경우에는 한국 의사들보다 경쟁력이 떨어진다. 이 대표는 한국 의사들이 중상급 고급의료시장을 겨냥한다면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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