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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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年 12억弗 美 수출시장 흔들…韓·美 태양광업계 공조 절실

미국 정부가 한국산 태양광 전지에 대한 세이프가드 도입을 추진하자 국내 관련 산업계의 긴장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이번 미국 정부의 세이프가드가 통과될 시에는 지난 2002년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한국산 철강제품에 대한 8~30%의 관세를 부과한 세이프가드 발동 이후 15년 만의 조치가 된다는 점에서 다른 산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우리 정부는 피해가 예상되는 한화큐셀, LG전자, 현대그린에너지 등 국내 업계와 세이프가드를 막으려고 공동 대응하고 있다. 미국은 주요 태양광시장으로 한국은 지난해 미국에 12억달러 상당의 태양광 전지를 수출했다. 24일 산업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한국산 태양광 전지에 대한 세이프가드 도입을 반대하는 미국 현지 정치권 및 미국 태양광산업협회와 국내 관련업계가 긴밀한 협력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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