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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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안동시, 지역의 민속문화 전승의 장 제46회 안동민속축제 29일 개막

안동/아시아투데이 김정섭 기자 = 경북 안동시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지역의 민속문화를 전승·보존하는 ‘제46회 안동민속축제’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7’과 함께 탈춤공원 축제장을 비롯한 웅부공원 및 문화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24일 시에 따르면 1968년 처음 개최된 안동민속축제는 원형에서 탈색되지 않고 즐겨 오던 민중 오락의 미풍을 담아 지역 민속 예술의 계승·보존 및 시민 대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시도한 행사로 ‘안동민속제전’ ‘안동민속제’ ‘안동민속문화제’로 하다가 제15회부터 ‘안동민속축제’라는 명칭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민속축제는 안동의 4대문을 열어 축제가 열흘 동안 개최되는 것을 알리는 성황제, 삼가 토지신에게 행사를 무사히 마치도록 제수와 주향으로 고하는 유림단체의 서제, 이어서 전통민속 길놀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와 경북도 무형문화재를 축제 기간 모두 만날 수 있다. 안동시민들의 협동과 단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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