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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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30 days ago

중국 정계 ‘곧 원로’의 ‘활약’과 ‘뒷방 원로’의 ‘푸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반부패 드라이브를 주도하며 사실상 권력서열 2위로 일컬어져온 왕치산 중국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 서기가 다음달 시작되는 19차 당대회에서 은퇴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최근 활발한 대외활동에 나서면서 관심을 끌고있다. 왕 서기는 지난주 베이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를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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