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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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美, 한국 태양광전지 제동 15년만에 세이프가드 조짐

【 베이징.뉴욕=조창원 정지원 특파원】 미국 정부가 한국, 중국, 멕시코 등 수입 태양광 전지로 자국 산업이 피해를 보았다고 판정했다. 이에 따라 최종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적용을 앞두고 태양광 관련 제품을 둘러싼 세계무역기구(WTO) 규정 논쟁이 심화될 전망이다.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지난 22일(현지시간) 한국과 중국, 멕시코 등지에서 수입된 태양광 전지가 미국 산업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했다고 만장일치로 판정했다. ITC는 무역법 201조에 따라 오는 11월 13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세이프가드 권고문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에 한화큐셀.LG전자.현대그린에너지 등 한국 기업뿐만 아니라 중국 기업 등 제재 대상 국가들의 반발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세이프가드 발동 노심초사이번 논쟁은 미국 태양광 제조사 수니바가 지난 4월 한국과 중국, 말레이시아산 태양전지.모듈이 저가로 수입 판매돼 미국 업체들이 도산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이 회사는 청원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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