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3 months ago

미라클 두산 공동1위 등극... UTU 는 실화였다

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 처음으로 1위 자리에 올랐다. 물론 기존 1위 KIA 타이거즈와 공동이지만 올 시즌 첫 등극한 1위라 의미가 깊다. 두산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 6대4로 승리하며 이날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서 0대5로 패한 KIA(82승1무55패)와 승차를 없앴다. 82승3무55패. 두산은 올해 유난히 힘겨운 시즌을 보냈다. 시즌 초반에는 WBC대표팀에 차출 됐던 선수들이 일제히 부진하며 침체기를 겪었다. 이어 마이클 보우덴, 민병헌, 양의지 그리고 최근 김재호까지 선수들의 부상이 끊이질 않았다. 때문인지 4월말에는 8위까지 내려앉기도 했다. 지난 8월말에는 김태형 감독까지 게실염으로 입원해 선수들이 감독없는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지난 시즌 무난히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후 한국시리즈에서 4연승으로 챔피언 자리에 올랐으니 올 시즌 위기가 더욱 부각돼 보였다. 하지만 위기때마다 선수들이 똘똘 뭉쳐 위기를 넘기며 미라클 두산의 저력을 보여줬다. 주전 선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미라클

 | 

공동1위

 | 

UTU

 | 

실화였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