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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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5 days ago

90일만에 공동 1위 허용한 KIA, 최대 고비 맞았다

KIA 타이거즈가 90일만에 공동 1위를 허용했다. 정규 시즌 종료까지 6경기를 남겨두고 최악의 고비를 맞았다. KIA는 24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서 0대5로 완패했다. 전날(23일) kt 위즈를 상대로 8대3 승리를 거두며 매직넘버를 6까지 줄였던 KIA는 이미 포스트시즌 탈락을 확정지은 한화를 상대로 1점도 못내고 졌다. 동시에 두산 베어스가 kt를 6대4로 꺾으면서 KIA와 두산은 이제 공동 선두가 됐다. 개막 초반을 제외하고 줄곧 단독 선두를 달려왔던 KIA는 지난 6월 26일 NC 다이노스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했던 이후로 90일만에 다시 공동 선두 자리를 내줬다. 우승까지 9부 능선을 넘었다고 했지만 이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잡을듯 잡지 못하던 두산이 마침내 KIA를 추격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6월에도 NC가 KIA의 자리를 위협했었지만, 그때와 지금은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 당시는 전반기도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 심적인 여유가 있었다. KIA도 훨씬 부담이 없는 가운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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