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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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증권사 명운 건 초대형IB 두고 기대·우려 팽팽

한국판 골드만삭스 로 불리는 초대형 투자은행(IB)을 두고 모험자본을 육성 할 수 있다는 기대와 증권사의 상업은행 색깔이 강해져 자본시장 본연의 업무를 홀대할 수 있다는 우려가 팽팽하게 맞선다.국내 금융산업에서 상업은행의 비중이 너무 크고 자본시장이 취약해 초대형 IB를 도입하지만, 기대만큼 효과를 보기 어려울 것이라는 시각이다. 초대형 IB에 대한 금융당국의 신중한 접근과 제대로 육성하기 위한 당근책이 필요한 이유다.■자금조달 길 열어 모험자본 육성 초대형 IB로 인가받는 증권사는 발행어음이라는 넉넉한 자금조달 수단을 갖추게 된다. 지금까지 은행은 예금을 받아 자유롭게 사업을 추진했지만 증권사는 고객 예탁금을 마음대로 쓸 수 없었다. 증권사는 전자단기사채를 발행하거나 고객에게 돈을 받아 채권을 대신 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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