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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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北 핵실험장 인근 자연지진 방사능 물질 모니터링 필요

유엔 산하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CTBTO) 등은 24일 전날 오후 북한 함경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에서 발생한 두 차례의 지진이 자연지진이라고 분석했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발생한 인공지진은 아니었지만, 이들 지진은 지난 3일 6차 핵실험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암반층 붕괴 시 방사능 물질 새어나올 가능성 제기 일각에서는 핵실험 여파로 길주군 일대의 암반층이 무너져 방사능 누출 가능성이 있어, 방사능 물질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고 주장한다. 이와 관련해 한 군사전문가는 지난 4일 국가정보원은 6차 핵실험으로 2번 갱도 일부가 함몰된 것으로 예상된다. 3번 갱도는 최근 재가동했다 고 국회에 보고한 바 있다 면서 북한 핵실험장 인근 암반 붕괴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전문가는 최근 북한이 주변지역 주민의 출입을 통제하고, 중국이 우편물의 방사능 오염 관련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볼 때 암반층의 함몰로 지하핵시설의 방사능 물질 누출 가능성도 있다 고 덧붙였다.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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