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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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문 대통령, 여야지도부 회동 추진...홍준표 정치적 쇼

유엔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이 추석 전 여야 5당 대표·원내대표 회동을 추진한다. 그러나 시작부터 삐걱대고 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정치적 쇼로 소통한다는 것만 보여주려는 청와대 회동은 안 하는 것보다도 못하다 라며 참석에 난색을 표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 대통령은 출국 전인 지난 17일 유엔총회를 마치고 돌아오면 각 당 대표를 모시겠다, 국가안보와 현안 해결을 위해 논의하고 협력을 구하겠다 고 밝힌 바 있다. 회동이 이뤄지면 문 대통령은 김명수 대법원장 임명동의안 처리에 감사 뜻을 밝히며 유엔외교 성과 등을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또, 한반도 긴장 상황이 지속되는 등 여야가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할 사안들이 산적해 협치 를 강조하겠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청와대는 이번 회동에서 여·야·정 국정 상설협의체 구성도 매듭을 짓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청와대는 27일을 유력한 날짜로 검토하며 여야 5당과 일정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국민의당, 바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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