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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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임신 6개월 이시영 하프마라톤 완주 아기가 있어 메달도 두 개



배우 이시영(35)이 임신 6개월의 몸으로 하프마라톤을 완주했다. 아이 몫의 기념 메달까지 받아들고 기쁨을 만끽했다.

이시영은 24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진각마라톤 하프코스 완주 소식을 전하며 “아기가 있는 우리는 메달도 두 개”라고 동료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복싱 국가대표에 도전하는 등 탁월한 운동 능력을 보여온 이시영은 하프코스를 2시간46분대에 완주했다. 그는 “화장실이 너무 없어 마지막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무사 완주했다”며 “배도 안 아프고 컨디션도 좋았다”고 전했다. 이시영은 또 “심박수 체크하면서 안전하게 운동하고 있다”며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걱정하는 팔로어들을 안심시켰다.



이시영은 오는 30일 오후 5시 쉐라톤그랜드워커힐 내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남편은 요식업계 큰손으로 불리는 조승현 대표다. 두 사람은 1년의 열애를 거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정지용 기자 j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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