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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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박효진 강원 감독대행 결과를 가져왔어야 했는데 아쉽다

결과를 가져왔어야 했는데 아쉽다. 박효진 강원 감독대행의 얼굴에는 진한 아쉬움이 묻어났다.강원은 2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광주FC와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대1로 무승부를 거뒀다.이날 강원은 전반 39분 미드필더 한국영이 시즌 첫 골이자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갔다. 그러나 전반 추가시간 비디오판독(VAR)로 동점골을 내준 뒤 후반 득점찬스를 잡지 못하고 승점 1점을 얻는데 그쳤다.강원은 이날 승점 3점을 보태면 사실상 스플릿 그룹 A행 티켓을 손에 거머쥘 수 있었다. 그러나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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