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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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전기차 시대 열자” 서울시·환경부 등 6개 기관 공동 선언문 발표


서울시에 전기차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관이 힘을 합치기로 했다. 서울시는 24일 중구 서울광장에서 ‘서울 차 없는 날’ 기념식을 갖고 환경부와 서울특별시의회,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우리은행, 녹색서울시민위원회 등 5개 기관과 함께 ‘전기차 시대 공동 선언문’ 및 실천과제를 발표했다.

이들 기관들은 공동 선언문에서 “서울시민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자동차가 아니라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선택할 권리가 있다”며 “우리의 미래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기업과 시민단체가 손을 잡았다”고 강조했다. 박원순 시장과 김은경 환경부 장관, 박준희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등 6개 기관 대표가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세부 실천계획도 발표했다.

실천계획에 따르면 시는 2025년까지 가능한 모든 서울시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하기로 했다. 또 모든 주유소에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설치하고 급속충전기 10여기가 모인 집중 충전소도 설치하기로 했다.

서울시의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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