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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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평소 무시하고 막말’… 옛 직장동료 찾아가 흉기‘살인미수’ 50대 징역 2년6월 선고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옛 직장동료를 살해하려 한 50대에게 징역 2년6월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2부(재판장 이동식)는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4)씨에게 이같이 판결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23일 오후 자신이 근무하는 경남의 한 기업체 직원휴게실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B(64)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현장에 있던 직장동료가 A씨를 제지했으나, B씨는 전치 8주의 상처를 입었다. 피해자 B씨는 해당 업체에서 근무하다 그만둔 A씨의 전 직장동료로, 평소 A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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