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8 days ago

‘구해줘’ 서예지, 종영 소감 상미의 아픔 함께 해주셔서 감사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배우 서예지가 ‘구해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서예지는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에서 사이비 종교에 맞서 싸우는 임상미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특유의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사이비 스릴러 장르의 그로테스크한 느낌을 살려내며 ‘新스릴러퀸’을 탄생시켰다. 특히 그녀만의 디테일하고 몰입도 높은 연기는 극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뜨거운 화제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비상식에 맞서는 인물의 불안, 충격, 공포가 담긴 깊이 있는 감정 연기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심리를 흡입력 있게 표현해 호평을 받고 있다. 서예지는 “한국 드라마 최초의 사이비 스릴러 장르인 ‘구해줘’는 잊지 못할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며 “드라마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상미의 아픔을 함께해주고 응원해주신 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어 “처음에는 사이비 종교에 갇힌 인물의 심정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구해줘

 | 

서예지

 | 

상미의

 | 

해주셔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