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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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나부터 새로워지겠습니다] ‘통일의 마중물’ 탈북민 섬기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더라도 시대와 장소에 따라 각자 사명이 다릅니다. 요셉은 70명의 자기 부족을 민족 국가로 세우는 일, 모세는 출애굽,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입성, 그리고 사도 바울은 이방인 선교가 사명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분단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부르심은 무엇일까요. 통일과 북한선교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북한에 가서 직접 복음을 전할 수 없는 현실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탈북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한국에는 3만여명의 탈북민이 있습니다. 입국 당시 기독교인이라고 고백했던 이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교회를 떠납니다. 한국교회는 이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북한 인구의 0.1%인 탈북민도 품지 못하면서 2500만 북한 동포에게 복음을 전하겠다는 것은 자가당착입니다.

저는 1995년부터 탈북민 사역을 했고, 10년 전 통일을 꿈꾸는 남북한 청년이 함께 모이는 물댄동산교회를 개척해 섬기고 있습니다. 통일은 영토·제도·사람의 통일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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