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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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승우, 짧지만 활기넘쳤던 세리에A 데뷔전 20분 ...베로나는 완패

[OSEN=강필주 기자] 이승우(19, 헬라스 베로나)가 짧은 세리에A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팀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성인 데뷔전의 우려를 말끔하게 씻어냈다.이승우는 24일 밤 10시(한국시각) 스타디오 마르크 안토니오 벤테고디서 열린 2017-2018 이탈리아 세리에A 6라운드 SS라치오와의 홈경기에 후반 교체 출장, 팀에 눈에 띄는 활력소가 됐다.이승우는 이날도 파비오 페치아 베로나 감독의 부름을 받지 못하는 듯 했다. 지난 3라운드부터 계속 벤치에 앉아 있었던 이승우였지만 후반 시작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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