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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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예장고신 다음세대 보고서] 주일학교 출석 학생 10년간 34%나 감소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총회장 김상석 목사) 교단의 주일학교(유아∼고등부) 인원이 2006년 13만852명에서 2015년 8만5934명으로 10년간 34.3%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기 극복을 위해 교회 교육시스템을 대대적으로 혁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예장고신은 지난 19∼21일 충남 천안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열린 제67회 총회에 제출한 ‘다음세대의 출석 감소원인 분석과 성장 대안 마련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고신의 주일학교 인원 감소 폭은 저출산으로 인한 일반학교 학생 수의 변화 폭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교 학생 수가 2006∼2015년 사이 31% 줄어든 데 비해 주일학교 초등부 인원은 45%나 감소했다. 유치원 학생 수는 2012년 5세 누리과정이 시작되면서 2006∼2015년 사이 29% 늘었다. 하지만 이 기간 동안 유아·유치부는 28% 줄었다. 중·고등부 역시 중·고등학생 학생 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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