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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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장재득 인천 리더스골프 대표 “어린이들에 무료 골프 강습하며 전도합니다”


그는 7년째 매년 어린이 40여명에게 무료로 골프를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특이하게 일본 야쿠자 때문에 골프를 배웠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을 깨닫고 ‘골프 달란트’를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레인보우 골프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장재득(71·사진) 인천 리더스골프클럽 대표 이야기다.

지난 22일 인천 리더스골프클럽에서 만난 장 대표는 “금융위기로 골프장 사업이 망하고 하나님께 매달릴 때 전도 소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교 5, 6학년 아이들이 거리에서 거칠게 욕하는 것을 보고 저들에게 복음을 전해 삶을 변화시키자고 결심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젊어서 태권도 관장을 지냈다. 어느 날 서울 명동 국립극장 인근 골목을 지나는데 깡패 서너 명이 한 노신사에게 칼을 들이대며 협박하는 것을 목격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칼에 상처를 입으면서까지 깡패들과 싸웠고 결국 그들은 도망쳤다. 노신사는 일본 유명한 야쿠자의 보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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