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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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예장합동 ‘WEA와 교류 단절’ 헌의안 부결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이 지난 22일 전북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열린 제102회 총회에서 보고된 ‘세계복음주의연맹(WEA)과의 교류 단절’ 제안에 대해 신학적으로 좀 더 검토키로 결정했다.

총회WEA대책위(위원장 나학수 목사)는 “WEA는 복음전도와 선교라는 명목으로 세계교회협의회(WCC)를 비롯해 다양한 교파, 심지어 가톨릭과의 대화 및 연대를 추구하며 기독교의 참된 진리를 변질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WEA가 외형적으론 복음주의 노선을 표방하고 있지만 역사적으로 그들이 걸어 온 발자취를 살펴보면 종교 다원주의와 혼합주의를 허용하고 있어 연대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위원장 나학수 목사의 보고 후 WEA에 대한 교회와 성도 계도를 위한 신학학습대회, 공청회, 책자발간을 진행하는 청원의 동의·재청 등이 진행되면서 반대 주장이 제기됐다. 박성규(부산 부전교회) 목사는 “교단의 정체성과 개혁신학을 보수하려는 대책위 노력에 동의한다”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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