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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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강대상에는 설교자만 올라갈 수 있나요


Q : 저는 국민일보 창간 당시부터 애독자입니다. 특히 상담코너는 빼놓지 않고 애독합니다. 강대상에는 설교하는 목사님만 올라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표 기도자나 다른 순서 맡은 사람은 올라가면 안되는 원칙이라도 정해져 있는지요.

A : 한국교회 강단구조는 교회마다 다릅니다. 기본 원칙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구약의 경우는 성전구조가 정해져 있었습니다. 출애굽 이후 광야시대는 회막이 예배처소였습니다. 그러나 광야라고 해서 아무렇게나 회막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항상 진 밖에 세우고 백성이 머무는 진과 멀리 떨어지게 했고 하나님의 구름기둥이 회막에 섰다(출 33:7∼9)고 했습니다. 이것은 회막과 백성의 진을 구별하고 회막을 성별한 것입니다.

솔로몬이 건축한 성전도 달랐습니다. 공사기간은 7년이었고 공사에 동원된 인원은 18만3300명이었습니다. 성전건축에도 특별한 규례가 적용되었습니다. 최상의 재료(레바논 백향목, 정금, 감람나무)로 정성껏 조용하게 설계하고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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