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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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세리에A 현장분석]이승우, 15번의 터치 로 경기를 뒤흔들다

[마르크 안토니오 벤테고디(이탈리아 베로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15번의 터치. 그 하나하나가 소중했다. 그리고 팬들을 매료시켰다. 등장부터 볼터치 하나하나에 열광했다. 이승우(19·헬라스 베로나) 세리에A 데뷔전은 성공이었다. 이승우는 24일 오후(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로나 스타디오 마르크 안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베로나와 라치오의 2017~2018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6라운드에서 데뷔했다. 0-3으로 뒤지고 있던 후반 25분 교체로 투입됐다. 20여분간 왼쪽 날개로 경기장을 누볐다. 힘겨운 데뷔전이었다. 이날 파비오 페치아 베로나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공격수 2명을 투입했다. 0-2로 지고 있었다. 만회골이 필요했다. 체르치와 킨이 부름을 받았다. 둘은 답답했다 .이렇다할 경기력을 선보이지 못했다. 베로나는 오히려 한 골을 더 내주고 말았다. 0-3. 반전이 필요했다. 페치아 감독은 이승우를 선택했다. 한 골을 넣고자 했다. 후반 20분경이었다. 몸을 풀고 있던 이승우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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