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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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도로위 흉기 된 졸음운전 택시

졸음운전 하던 택시 기사가 도로 작업 중이던 인부 3명을 덮쳐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24일 오전 3시 24분쯤 엄모(55)씨가 몰던 택시가 올림픽대로(김포에서 미사리 방향)를 빠져나와 서울아산병원~송파세무서 구간을 달리던 중 1~2차로 사이에서 도로포장 작업을 하던 인부 3명을 들이받았다. 인부 위모(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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