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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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3 months ago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공판 중 담당 검사가 ‘울컥’ 했던 이유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담당 검사 나창수 검사가 소회를 밝혔다.나 검사는 지난달 29일 결심공판에서 공범 박모양에게 무기징역과 전자발찌 30년 부착을 구형하면서 “피고인은 건네받은 시신 일부를 보며 좋아하고 서...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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