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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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엄용수 의원이 직접 돈 달라했다 법정진술 나와

거액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엄용수(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이 직접 2억원의 정치자금을 요구했다는 법정진술이 나왔다. 22일 창원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장용범)의 심리로 열린 정치자금법 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엄 의원의 보좌관 유모(55)씨에 대한 재판에서 돈을 준 부동산개발업자 안모(56)씨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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