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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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티몬, 추석 상차림 용품 30여종 대형유통사 대비 22%, 전통시장보다 7% 저렴

티몬이 최근 서울시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발표한 추석 차례상 차림 36가지 품목 가운데 자사의 생필품 최저가 판매 채널인 슈퍼마트에서 판매 중인 30여개 품목을 대형 마트와 비교했을 때 22%가 저렴하다고 25일 밝혔다. 티몬 슈퍼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30개 품목을 기준으로 추석 상차림에 필요한 비용은 총 14만8769원 이었다. 이는 동일한 용량과 품질을 기준으로 비교한 대형마트(19만996원)보다 22%가량 저렴하며, 전통시장(15만9978원)과 비교해도 7%가량 더 싼 가격이다. 품목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면 대형유통사보다 23개 상품의 가격이 평균 34% 낮았다. 전통시장보다 21개 품목의 가격이 평균 26% 가량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티몬이 한가위를 앞두고 진행중인 장보기 쿠폰을 활용하면 4만원 이상일 경우 10%(최대 1만원), 2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3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어 가격차는 더 커진다. 이처럼 티몬이 식재료들을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이유는 상품을 직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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