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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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김성주 언급한 신동진 아나 우리가 피눈물 흘리던 상황인데…




파업에 참여 중인 MBC 신동진 아나운서가 최근 주진우 기자의 공개 비난으로 5년 전 행보가 재조명된 방송인 김성주를 언급했다. MBC를 퇴사한 김성주는 2012년 MBC 파업 당시 런던올림픽 스포츠 중계를 맡았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22일 한겨레 TV 김어준의 파파이스 에서 출연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김성주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저희가 6개월 파업을 하던 2012년에 올림픽이 있었다. 스포츠 캐스터들 모두 노조원이라서 안 가기로 했는데 그 자리를 김성주씨가 갔다 며 파업하는 상황에서 물론 김성주씨도 인간적으로 고민은 했겠지만, 결국 본인이 선택한 건 저희가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상황에 사측에 힘을 실어준 것 이라고 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김성주가) 그 공백을 채워주면서 저희 파업이 더 어려워진 측면은 부인할 수 없다 며 김성주씨가 방송하는 올림픽 중계를 보면서 노조원들의 마음은 정말 찢기는 것 같았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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