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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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현직은 떠나고, 임용경쟁은 미달…위기의 ‘강원 초등교육’




강원도 교육계가 초등학교 교원 부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내년 임용 경쟁률이 4년 연속 미달 위기에 놓이면서 내년도 초등교사 수급 역시 불투명해지고 있다.

강원도교육청이 교원부족 해결책에 하나로 예비 초등교원 선발인원을 늘리기로 했지만, 서울·수도권 등 전국 선발인원이 늘어 나면서 이마저도 불투명하게 됐다.

강원도교육청은 2018학년도 초등교원 선발인원 모집공고 에서 예고했던 319명을 확정, 선발하기로 했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이 당초 105명 선발 계획에서 280명 늘어난 385명을 선발하기로 확정했으며, 경기도교육청이 868명에서 167명 늘어난 1035명을 선발하기로 하는 등 전국적으로 선발인원이 늘어나면서, 도교육청은 또 다시 예비 교원 미달 사태를 걱정하게 됐다.

25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임용시험 응시자는 2015학년도 338명 모집에 307명, 2016학년도 300명 모집에 211명, 2017학년도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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