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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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한국 의사수 인구 1000명당 2.2명…OECD 국가 중 가장 적어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우리나라 의사 수가 인구 1000명 당 2.2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하위로 나타났다. 25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2015년 현재 한국의 임상의사수는 한의사를 포함해 인구 1000명당 2.2명으로, 이는 ‘OECD 건강통계(Health Statistics) 2017’가 집계한 것이다. 우리나라에 이어 의사수가 적은 국가는 폴란드(2.3명), 일본·멕시코(2.4명), 미국·캐나다(2.6명), 영국·슬로베니아(2.8명), 아일랜드(2.9명) 등의 순이었다. OECD 평균은 3.3명이다. 의사 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오스트리아(5.1명)로, 노르웨이(4.4명), 스웨덴·스위스(4.2명), 독일(4.1명), 스페인(3.9명), 이탈리아·아이슬란드(3.8명) 등의 순이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7년 주요 보건의료인력 중장기 수급전망’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12년 기준 의료인력 1인당 환자 수가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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