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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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국 여자배구, 태국 완파하며 자존심 회복

한국 여자배구가 태국을 상대로 멋지게 설욕하며 완벽하게 대회를 마쳤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4일 태국의 나콤빠톰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세계 선수권대회 아시아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태국을 세트스코어 3-0(25-22,25-16,25-21)으로 제압했다. 4경기 연속 세트스코어 3-0 승리를 거둔 한국은 4경기에서 승점 12점을 따내며 완전무결한 성적으로 기분 좋게 대회를 마쳤다.
한국은 이미 북한, 이란, 베트남을 차례로 꺾으며 세계선수권대회 본선티켓을 확보한 상태였다. 하지만 한국은 작년 리우 올림픽 예선부터 최근 태국에게 3경기 연속 패배를 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대회 태국전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한국은 태국을 일방적으로 응원하는 관중들로 가득 찬 경기장에서 태국에게 3-0 완승을 거두며 한국 여자배구의 자존심을 회복하는데 성공했다.
적지에게 무실세트 승리 거두며 태국전 3연패 탈출

한치의 예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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