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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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부라더’ 장유정 감독 “이하늬 캐릭터 소화력, 100점 만점에 100점”

장유정 감독이 배우 이하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오전 서울시 동대문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라더’ 제작보고회가 열려 장유정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가 참석했다. 장유정 감독은 “오로라 캐릭터는 정말 당황스러운 캐릭터다. 타인이 봤을 때는 과장스러울 수 있지만 본인은 굉장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능청스러움과 여유를 가지고 있어야 했다. 독특하게 소화하지 못하면 이상해보일 수 있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아주 중요한데 이하늬 배우가 아주 마음이 열려 있는 배우다. 세 배우 중 유일하게 무전기로 연락했던 배우다.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100점이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부라더’는 뼈대 있는 안동의 한 가문의 진상 형제가 멘탈까지 묘(?)한 여인 오로라를 만나 100년간 봉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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