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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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제1회 그랑블루 페스티벌 마무리...코웨이, 문화예술로 물기업 정체성 굳히기

아시아투데이 김진아 기자 =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대표 이해선)가 후원한 예술제 ‘제1회 그랑블루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22~24일까지 강원도 양양 죽도해변에서 열렸다. 그랑블루 페스티벌은 물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물과 친밀함을 높이고자 기획됐으며, 이현승 영화감독이 총괄 기획을 맡았으며,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를 비롯해 팝칼럼니스트 김태훈·배우 오광록·이천희·전혜진·김혜나 등도 참석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물’과 관련된 영화가 모래사장에서 상영되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윤상윤 미술감독·이현승 영화감독의 설치미술 ‘블루 큐브’도 관객의 시선을 끌었다. 이밖에도 △유명 콘티 작가 강숙의 바다를 모티브로 한 드로잉전 △물을 표현하는 마을벽화 그리기 △바다 환경보호를 위한 서핑보드 플래시몹 등 다양한 체험활동·볼거리가 제공됐다. 코웨이는 플래시몹 참가자 수에 따라 적립되는 바다 환경보호 기금을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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