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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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국민 10명 중 4명 김영란법 유지·강화해야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을 현행대로 유지하거나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도입 1년을 맞는 김영란법에 대한 국민인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현행대로 유지하거나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는 응답이 41.4%로 가장 많았다.

이어 현행대로 유지하되 국내산 농축산물에만 예외를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는 25.6%, 식사 10만원, 선물 10만원, 경조사 5만원 등으로 일제히 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는 25.3%로 각각 조사됐다. 잘 모름 은 7.7%였다.

대부분 지역에서 현행 유지 또는 강화 의견이 우세했다. 대전·충청·세종(47.1%), 광주·전라(43.8%), 서울(43.5%), 경기·인천(42.3%) 등의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현행 유지 또는 강화 의견이 30대(55.8%), 40대(51.0%), 20대(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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