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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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승우, 성인 1군 무대 성공적인 데뷔전





팬들을 매료시킨 20분이었다. 공격은 과감했고, 볼 터치는 깔끔했다. 한국 축구의 기대주 이승우(19·엘라스 베로나·사진)의 성인 1군 무대 데뷔전은 성공적이었다.

이승우는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스타디오 마르크 안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라치오와의 2017-2018 이탈리아 세리에A 6라운드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베로나가 0-3으로 뒤져 있던 후반 25분 교체로 투입된 이승우는 2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승우는 지난해 3월 14일 성인 무대를 밟은 적이 있다. 당시 그는 바르셀로나B(2군) 소속으로 스페인 세군다B(3부 리그) 29라운드 예이다와의 원정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하지만 1군 성인 무대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베로나는 전반 2골을 허용하며 고전했다. 파비오 페치아 베로나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공격수 2명을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하지만 교체 투입된 알레시오 체르치와 모이즈 킨은 답답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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