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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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헬스파일] 굿바이 목·허리통증…올바른 베개 사용에 달렸다




신규철 병원장
제일정형외과병원 정형외과

항상 컴퓨터 앞에 앉아 작업을 해야 하는 최모(34·웹디자이너) 씨는 항상 목이 뻣뻣하고, 장시간 앉아 근무를 하다 보니 허리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직업병이라 별 수 없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러나 최근 들어 날씨가 부쩍 쌀쌀해지면서 어깻죽지 부분에 뭔가 뭉쳐 있는 듯한 느낌이 들더니 팔을 움직이거나 목을 돌리기조차 힘들어졌다. 간헐적으로 아팠던 허리통증 부위도 요즘 들어 지속적으로 뻐근하고 욱신거렸다.

조그마한 자극이 와도 통증이 느껴졌고,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 인근 정형외과병원을 찾았다. 검진 결과 다행히 우려했던 디스크 질환으로 발전한 상태는 아니었지만 거북목 증상과 함께 척추 근골격계에 변형이 왔다는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를 들었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사용의 증가와 함께 최 씨와 같이 척추와 경추 관련 통증을 앓고 있는 거북목증후군 환자들이 늘고 있다. 거북목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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