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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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3 months ago

케이뱅크 예대금리차 은행권 최대 수준

케이뱅크의 예대금리차(대출금리와 수신금리의 차이)가 시중은행뿐 아니라 인터넷전문은행을 통틀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예대금리차는 금융기관이 대출을 통해 지급받은 이자에서 예금 고객에 지불한 이자를 뺀 나머지다. 예대금리차가 클수록 은행들의 수입은 늘어나는 구조라 은행 수입의 원천으로 꼽힌다.25일 이학영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지난 7~8월 케이뱅크의 예대금리차는 2.5%포인트를 기록하며 전체 은행 중 가장 높았다.대출금리는 지난 7월과 8월 각각 4.01%, 4.05%를 기록했지만 예금금리는 7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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