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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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경찰, 마약투약 혐의 남경필 경기지사 아들 구속 송치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경찰이 필로폰 밀반입하고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남경필 경기지사 아들(26)을 검찰에 구속 송치한 가운데 그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공범 3명을 붙잡았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5일 오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남 지사 아들의 신병을 처리했으며 공범 1명을 구속,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남 지사 아들은 최근 중국에서 필로폰 4g을 속옷에 숨겨 밀반입한 뒤 강남구 자택에서 수차례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스마트폰 랜덤채팅 앱을 감시하다가 남 지사 아들이 필로폰을 함께 투약할 여성을 물색하고 있는 정황을 포착한 뒤 긴급체포하고 필로폰 2g을 압수했다. 남 지사 아들은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이송됐으며 검찰 조사를 받은 후 오후 서울구치소에 수감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붙잡힌 공범들은 남 지사 아들과 선후배 사이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공범은 남 지사 아들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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