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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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윤정수 외삼촌에 푹 빠졌다 빠져드는 강릉 이상민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미운우리새끼’가 시청률과 웃음을 꽉 잡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2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의 전국 시청률은 평균 19.6%를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전주보다 0.1%p 상승해 무려 21.3%를 기록했다. 이날 ‘미운우리새끼’는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 없이 재미로 빼곡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손지창은 모(母)벤저스 어머님들과의 수다로 봉인해제가 되었다며 스스로 아픈 어린 시절 가족사부터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 이야기까지 전부 꺼내 놓았다. 토니는 일본에 가서도 편의점 사랑을 인증했다. 단 1박 2일 코스임에도 불구, 3시간을 달려간 곳이 바로 편의점. 토니의 안내를 따라간 붐과 양세찬은 “이건 아니다” “우리가 한국에서 6~7시간 걸려서 왔다. 고작 편의점 음식은 말이 안 되는 거 아니냐”라며 극도의 실망감을 표출했다. 하지만 토니는 “먹어보고 얘기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결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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