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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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황선행씨, 보령 옥마산올레길 지킴이 화제

(진효남 기자) 보령시 옥마산올레길 지킴이로 20여년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 있어 화제다. 보령시에 사는 황선행(75)씨는 아침부터 옥마산올레길에 나와 꽃과 나무를 가꾸면서 아침을 시작한다.처음 오는 사람들은 올레길에서 일하는 사람이구나 하고 무심코 지나간다. 하지만 황선행(75)씨는 무려 20년 동안 옥마산올레길에서 무료봉사를 하고 있다.그는 “처음에는 벚꽃이 좋아서 심었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가꾸고 하다보니 20년이 됐다”고 옛 일을 회상했으며, 이렇게 매일 매일 심고 가꾼 벚나무가 봄이면 2~3km 벚꽃터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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