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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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사진]고교 최고 세터 최익제 OK저축은행 1라운드 3순위 지명

[OSEN=박재만 기자] 2017-2018 KOVO 남자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렸다.이번 드래프트에는 총 12개 대학교, 4개 고등학교에서 대학 졸업생 32명(졸업 예정자 포함) 재학생 6명, 고교 졸업 예정자 4명 등 총 42명이 참가했다.KB손해보험 권순찬 감독이 1라운드 3순위로 최익제 남성고를 지명 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pjm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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