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28 days ago

[단독] 전직 기자 포함 탈북자 2명, 댓글 수사 대상 올라

국정원 댓글부대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일부 탈북자 단체 회원들이 댓글 작업에 참여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취재 결과, 검찰은 NK지식인연대 출신 P씨와 K씨를 각각 댓글 작업을 위한 외곽팀장과 팀원으로 파악하고 P씨에 대해서는 소환 조사를 마친 상태다. NK지식인연대는 북한에서 전문직을 지낸 탈북자들을 중심으로 2008년 6월 27일 결성된 단체다. P씨는 최근까지 이 단체의 사무국장과 부대표를, K씨는 2010년 센터장을 각각 지냈다. 북한 세관원 출신의 P씨는 2005년 태국을 거쳐 남한에 입국한 뒤 국내 대학원에서 북한인권법을 공부하며 NK지식인연대 활동을 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인민군 중좌 출신의 K씨는 지난해 4월부터 연합뉴스 통일외교부 기자로 북한 관련 기사들을 써오다가 지난달 3일 퇴사했다. 연합뉴스 경영지원부서의 관계자는 계약직으로 들어온 사람이었는데, 스스로 사표를 낸 것으로 안다 며 국정원 관련설에 대해서는 아는 게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탈북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