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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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평창 붐업! 손연재-이용대 올림피언 자봉 이 나섰다

배드민턴 슈퍼스타 이용대(29·요넥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3·갤럭시아SM) 등 대한민국 대표 올림피언들이 직접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대한체육회는 25일 오후 2시30분,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전현직 국가대표 및 시도 체육단체 관계자 2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평창동계올림픽 체육인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었다. 체육회는 지난달 평창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아시안게임 및 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체육인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모집을 시작했다. 배드민턴 이용대, 리듬체조 손연재, 펜싱 오은석, 양궁 김우진 등 대한민국을 빛낸 전현직 국가대표 및 스포츠스타 200여 명이 자원봉사를 신청했다. 체육인 자원봉사자들은 향후 평창올림픽을 홍보하고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내년 2월 대회기간 동안에는 평창, 강릉,정선 경기장에서 평창올림픽을 홍보하고 지원하는 한편, 안내 및 주차 관리 등 자원봉사 활동도 수행한다. 활동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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