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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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탑이 먼저 접근… 사귀었다 한서희가 말한 과거




그룹 빅뱅의 멤버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탑과 사귄 사이가 맞다 고 말했다.

한서희는 24일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그분(탑)과 만났던 게 사실이다 면서 사귀었다 고 주장했다. 그는 친한 언니를 통해 저랑 연락하고 싶다고 해서 알게 됐다”면서 몇몇 기자 분들은 탑이 (저에게) 먼저 접근한 사실을 알고 있다”고 했다.

한서희는 탑이 최근까지도 자신에게 연락을 시도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지금은 (탑과) 연락 안 한다 면서도 얼마 전에 메신저에 들어가니 최승현(탑 본명)님이 한서희 님을 친구 추가했습니다 라고 뜨더라. 그래서 바로 삭제했다”고 말했다.

그는 마약을 접하게 된 경로에 대해서는 만나기 전부터 대마초 피운 걸로 조사를 받고 있었는데 그 말을 탑한테 하니 뭘 줬고, 피우자마자 대마초인 걸 알았다 라고 했다. 그는 지인한테서 얻었다길래 굳이 캐묻고 싶지도 않아 그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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