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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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냉부해’ 김완선, “이상형은 이민호… 수지로 개명 고민”




‘원조 디바’ 김완선이 25일 밤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김완선은 원조 디바의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그는 “오랜 이상형이 배우 이민호”라며 “이민호가 나오는 드라마는 계속 반복 재생한다”고 밝혔다. 또한 “나도 ‘수지’로 개명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했다”는 말을 덧붙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완선은 지난 2014년 KBS2 예능 ‘풀하우스’ 출연 당시에도 이민호를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변치 않은 ‘팬심’을 증명한 김완선의 유쾌한 모습은 28일 오후 9시 30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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