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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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최대어 한성정, 1순위로 우리카드행…총 25명 지명(종합)

[OSEN=청담, 이종서 기자] 최대어 한성정(홍익대)를 비롯해 총 명의 신인들이 프로의 선택을 받았다.KOVO는 25일 서울 청담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신인 드래프트를 실시했다. 총 43명의 선수가 드래프트에 참가한 가운데, 지명된 선수는 총 명이었다.드래프트에 앞서 지난해 최종순위를 기준으로 하위 3팀인 OK저축은행, KB손해보험, 우리카드는 각각 50%, 35%, 15%의 확률을 갖고, 1라운드 1~3순위 지명권 추첨을 진행했다. 그 결과 우리카드가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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