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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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이철성 경찰청장 김광석 사망의혹 수사 실익 없다



이철성 경찰청장은 가수 고(故) 김광석씨 사망 의혹에 대해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수사해도 실익이 없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25일 서울 서대문구 본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고발된 김광석 딸 사건에 이어 김광석 사망 의혹으로 수사 확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딸 서연양 사망 의혹에 대해서만 수사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최근 김씨 부녀 사망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국민적 관심이 쏠리면서 검찰이 재수사에 나섰다. 당초 김씨의 부인 서해순씨 주소지를 관할하는 서울 중부경찰서에서 수사토록 했지만 수사력을 모으기 위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직접 수사하기로 했다.

이 청장은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씨의 부인 서씨에 대한 참고인 조사 방침도 밝혔다. 2007년 딸의 사망 사실을 숨긴 것으로 알려진 서씨는 현재 출국 금지된 상태다.

정지용 기자 jyjeo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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